
여러분의 아픔과 고민을 함께하는 반가운 친구가 되고자 합니다.
언제나 충실하고, 신속한 답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광고성 글과 스팸글의 방지를 위하여 S&U에서 확인후에 글이 게시됩니다.
- 7차 수술후 밤마다 울어요.
- 김영걸 2011-02-24 00:00:00
안녕하세요?
그렇다면 치료를 쉬는 수 밖에 없겠습니다. 1년 정도 쉬면 아이가 변할 수 있습니다.
그리고 신경정신과에서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가장 좋겠습니다.
걱정이네요.
> 안녕하세요 선생님.
> 12월 28일에 7차 수술을 마치고 3월말에 8차수술 예약되어 있는 나운이 엄마입니다.
>
> 나운이가 7차 수술후 두달 동안 밤마다 깨서 웁니다. 횟수는 1~4회 정도로 정도의 차이는 있습니다. 안아주려고 하면 몸에 손도 못대게 합니다.
> 수술하러 들어가기 전에 진정제주사(마취주사)를 안맞으려고 발버둥칠때의 자지러지는 울음소리와 흡사합니다.
> 여러가지 정황상 수술에 대한 충격과 공포심 때문일거라 짐작하고 있습니다. 하물며 잘다니던 동네 소아과도 이제 안들어가려고 입구부터 실랑이를 벌이니까요.
> 아이가 제일 힘들겠지만 밤마다 잠을 못자는 가족들도 괴로운 날들이지요.
> 그래서 한약도 지어먹여봤지만 살은 조금 오른거같고 수면장애는 여전했습니다. 소아과 의사선생님은 기응환을 먹여보라고 하더군요.
> 아무소용이 없었습니다. 여전히 깨서 통곡하듯 울었습니다.
>
> 어떡해야 할까요? 개선이 될만한 방법이 없을까요?
> 아직 여러번의 수술이 남아있는데 저러하니 정말 걱정입니다.
> 양약이든 한약이든 증세가 나아질 수 있는 처방이 있으면 좋겠습니다.
> 아이가 편안해질 수 있게요.
> 낮에는 정말 잘놀고 잘먹고 합니다.
>
> 도움이 될만한 말씀 꼭 부탁드립니다.
>
그렇다면 치료를 쉬는 수 밖에 없겠습니다. 1년 정도 쉬면 아이가 변할 수 있습니다.
그리고 신경정신과에서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가장 좋겠습니다.
걱정이네요.
> 안녕하세요 선생님.
> 12월 28일에 7차 수술을 마치고 3월말에 8차수술 예약되어 있는 나운이 엄마입니다.
>
> 나운이가 7차 수술후 두달 동안 밤마다 깨서 웁니다. 횟수는 1~4회 정도로 정도의 차이는 있습니다. 안아주려고 하면 몸에 손도 못대게 합니다.
> 수술하러 들어가기 전에 진정제주사(마취주사)를 안맞으려고 발버둥칠때의 자지러지는 울음소리와 흡사합니다.
> 여러가지 정황상 수술에 대한 충격과 공포심 때문일거라 짐작하고 있습니다. 하물며 잘다니던 동네 소아과도 이제 안들어가려고 입구부터 실랑이를 벌이니까요.
> 아이가 제일 힘들겠지만 밤마다 잠을 못자는 가족들도 괴로운 날들이지요.
> 그래서 한약도 지어먹여봤지만 살은 조금 오른거같고 수면장애는 여전했습니다. 소아과 의사선생님은 기응환을 먹여보라고 하더군요.
> 아무소용이 없었습니다. 여전히 깨서 통곡하듯 울었습니다.
>
> 어떡해야 할까요? 개선이 될만한 방법이 없을까요?
> 아직 여러번의 수술이 남아있는데 저러하니 정말 걱정입니다.
> 양약이든 한약이든 증세가 나아질 수 있는 처방이 있으면 좋겠습니다.
> 아이가 편안해질 수 있게요.
> 낮에는 정말 잘놀고 잘먹고 합니다.
>
> 도움이 될만한 말씀 꼭 부탁드립니다.
>




























온라인 상담














